독일 일상2015.04.02 13:32
      

도시 곳곳을 누비는 트램


공사현장


재활용 쓰레기통에 붙어있는 광고 포스터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사람들


길거리 미니 편의점


다른 도시에 비해 밋밋한 디자인의 베를린 건물


다른 도시에 비해 밋밋한 디자인의 베를린 건물2


신호등 버튼. 누르면 녹색불이 오래감


핫도그 가게 마스코트. 표정이 묘하게 리얼해서 정 떨어짐. 덕분에 한 번도 안사먹었음


의외로 자전거 대여를 겸하고 있는 가게들이 많음. 하루 10유로 정도면 자전거 빌릴 수 있음


얼핏 쓰레기통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둥에 광고 포스터를 하도 겹겹이 붙여서 밑에만 굵은 기둥이 되버림.
자연스럽게 그 위는 스레기통이 되었음


옷, 신발 수거통과 유리병 쓰레기통 (녹색, 흰색, 갈색으로 나뉨)


애들 노는 놀이터. 그네, 철봉, 미끄럼틀만 있어도 잘만 놈





친구가 일상 사진 좀 많이 올리라고 그래서 출근길에 찍은 사진 올려봤습니다.
가볍게 베를린 일상을 살펴보기에 좋은 것 같아서 좀 더 자주 올리겠습니다.
멋진 유럽의 풍경 사진보다는 일상과 밀접한 것 많이 찍으려고 합니다.



 

Posted by manof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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