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만화2015.05.06 13:21
      





안녕하세요

독일만화가 레진코믹스에서 새로 연재됩니다! :D


그 동안 재미있게 봐주신 덕분에 블로그가 아닌 더 큰 곳에서 만화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지금까지 올린 만화들보다 더 높은 퀄리티, 깊숙이 파고드는 이야기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만화에서 못한 다른 이야기를 글/사진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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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zhin.com/comic/german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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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lk

    작은키의 열등감이 만든 인류의 불행.....독재자들은 전부 작은키 였죠...

    2015.07.26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독일 만화2015.05.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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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만화2015.04.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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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ㄴㅁㅇ

    블로그에 알찬 내용 많아서 쭉 보다보니 시간이 휙휙 지나가네요
    외국 이민 고민 중이라 정보가 필요했는데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2015.05.30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독일 만화2015.04.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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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만화2015.04.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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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만화2015.04.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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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만화2015.04.15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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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nof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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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화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불펌이 많아서 그런가 댓글은 많지 않네요 신기신기~

    2015.05.31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불펌이 많나요?^^;; ㅋㅋㅋ뭐 그래도 많이들 봐주시는 거니까 아직은 괜찮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

      2015.05.31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2. ㅎㅎㅎ

    너무 재밌어용~그림체도 귀엽구요~~계속 많이 그려주세요^^

    2015.06.01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ㄷㄷㄷ

    와 님 만화 다른사이트에서도 가끔봤는데 다 불펌이였군요... 잘보고 있습니다. 독일 정말 부럽네요

    2015.06.04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굿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독일에 대한 정보가 너무 고팠는데 진짜 만족스럽네요

    2015.09.23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나

    블로그에 올려주시는 글들 재밌고 유익하게 잘보고 있어요 ㅎㅎㅎ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듣는 건 정말 재밌씁니다 ㅎㅎㅎ
    하는 일마다 잘되시길 바라구 앞으로도 블로그 자주 올게요! :D

    2015.09.23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에뜨바스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
    임금인상 이유가 정말 깔끔하고 좋네요.
    요즘의 우리 상황과 정말 비교되네요...

    2015.09.23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독일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고 개같은 일도 있지만 적어도 투명하게 개같아서 답답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2015.09.23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독일 스타트업2015.04.11 19:38
      

요즘 한창 넷플릭스에서 셜록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독일에서 서비스 시작하기 전에도 VPN으로 보고 있었지만, 이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어서 훨씬 편하네요.


우연히 넷플릭스의 사내 문화 가이드(?)를 발견하여 공유합니다. 무려 1100만 뷰를 넘긴 슬라이드에요.

베를린 스타트업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아쉽게도 영어만 있습니다)


http://www.slideshare.net/reed2001/culture-1798664



개인적으로 인상 깊은 부분들.


- 일을 열심히 하는 것보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

- 쓸데없는 규정으로 사람을 관리하지 말고, 자율성을 주고 믿을 것. (넷플릭스는 휴가일수 제한도 없고, 복장규정도 없고 출장경비 관련 규정도 없음)

- 일은 시키는 것보다, 왜 그 일을 해야하는 지 이해를 시키고 맡기는 것이 중요.

- 팀원 간, 부서 간 같은 전략과 목표를 추구하지만 서로 승인하고 간섭하는 절차는 없앨 것.

- 언제나 업계 최고의 연봉을 줄 것. (직급따라 연봉을 책정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업계에서 받을 수 있는 연봉보다 더 주면 언제나 최고의 연봉을 줄 수 있음)

- 작은 실수 하나하나 방지하는 것보다 스피드를 올리는 것이 중요.

- 좋은 회사는 끝내주는 에스프레소 머신, 스시 바, 화려한 파티, 고급 오피스가 있는 곳이 아니라 최고의 사람들과 일할 수 있는 곳.

-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 팀이다. 우리는 프로 스포츠팀이지 어린이 운동팀이 아님.

- 회사가 성장할 수록 사업이 복잡해지고 특급 인재의 비율도 하락한다. -> 혼돈의 카오스가 발생한다. -> 혼돈의 카오스를 막기 위해 절차가 생겨난다. -> 절차에 얽매여 인재의 비율이 더욱 더 하락한다. ->  이 악순환을 막으려면 절차를 계속해서 단순화 시키고, 직원들에게 자율성과 책임을 부여해 특급인재의 비율을 높여야 한다.






Posted by manof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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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상2015.04.02 13:31
      

 

어두컴컴한 어느날 오후, 저는 장을 보러 동네 쇼핑몰로 향했습니다. 평소엔 집 옆 슈퍼로 가지만, 오늘따라 점심도 맛있는 거 먹을겸 쇼핑몰로 갔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휑하니 재미없는데, 그 날은 Playmobil 상품들을 여기저기 전시해 놨더군요. 레고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레고보다는 좀 덜 심오한 느낌입니다. 어릴 때 복잡한 조립 없이 그냥 쉽게 조립하고 재미있게 가지고 놀던 기억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성과 기사를 테마로 한 상품이구요... 

 

 

 

 

일상 테마 상품도 많습니다. 건설현장, 경찰, 소방서, 레이서 등 레고에서 많이 보던 테마들이죠. 플레이모빌에도 모두 있습니다.

물론 해적, 마법 등 판타지물도 있구요.

사실 갖고 싶긴 하지만 돈주고 살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그냥 구경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에스컬레이터 옆에 서 있는 샤아를 발견했습니다!!! 투구도 복장 색깔도 분명 샤아 플레이모빌입니다!!

 

'건담의 샤아다!'

'근데 왜 하필 건담하고 콜라보를 하는거지?'

'독일에서 샤아의 인기가 이렇게 좋을리가?'

'왜 하필 건담이 아니라 샤아 인거지?'

 

등등 온갖 생각이 한 번에 몰아치고, 저는 샤아의 얼굴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음? 샤아가 아니네? 걍 일본 장군이네? 눈이 엄청 작네? 왜 웃고 있는거지?

 

... 네 죄송합니다. 샤아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Posted by manof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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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상2015.04.02 13:30
      

 

계속 베를린에만 있다가 휴가내고 뮌헨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뮌헨에 있는 친구가 옥토버페스트에 테이블 하나 얻었다고 해서...

맥주가 질릴 정도로 맥주 마시고 왔습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_^

 

개인적인 생각으로 옥토버페스트의 진정한 꽃은 맥주도 아니고, 드레스도 아니고, 음식도 아닌 바로 밴드입니다.

밴드의 음악이 어떠냐에 따라 텐트의 분위기가 결정되는데, 제가 간 텐트의 음악은 아주 기가막혔습니다. 맥주 마시고, 고기 먹고,

밴드 음악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고... 뭔가 고전 RPG에 나오는 술집 분위기 같아서 아주 흥겨웠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옥토버페스트에는 이런 텐트가 여러 개가 있고 각 텐트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맥주도 다릅니다.

이런 텐트를 소유한 사람들은 소유권을 몇 십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더라도 친한 사람에게 넘겨주기 때문에

인맥이 없는 사람이 (설령 돈이 많더라도) 이런 텐트를 소유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간 텐트는 마침

이전에 소유하던 사람이 10년 동안 탈세하던 사실이 밝혀져 구속을 당했고, 운 좋게 전혀 새로운 사람이 운영권을 매입했습니다.

처음엔 사람들이 좀 불안해 하긴 했지만 (전혀 새로운 사람이 운영하는 텐트라 맥주 퀄리티, 밴드 등 모든 것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

정말 흥겨운 분위기라 모두 아주 즐거워 하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옥토버페스트 이후에는 관광을 조금 했습니다. 친구집 가까이에 Marienplatz 라는 광장이 있어서 이 주변을 기점으로 식사도 하고

맥주(또...)도 마시고 쇼핑도 하고... 제가 이번 여행하면서 한 가지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바로 '아무것도 안하기' 입니다.

저는 어딜가든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었고 집에 있을 때도 일을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했어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유럽 사람들이 휴가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게 '아무것도 안하기' 입니다. 그냥 쉬는거요. 물어보니 그들이 보기엔

미국인이나 아시아인은 항상 움직이면서 무언가를 쫓아가는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하긴, 제가 생각해도 제가 일하기 시작하고 나서

'아무것도 안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도해 봤죠.

 

광장 벤치에 앉아서 아무것도 안하기...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5분만에 지루함이 몰려왔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아이폰을 꺼내보고 싶었죠. 

그래도 30분 정도 버티니 그 때부터 몸이 풀어지면서 쉬게 되더라구요. 날씨도 좋았고... 벤치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쉬다가 잠들어

한 2시간 정도 잤습니다. 좀 손해 본 기분은 있었는데, 애초에 그게 목적이었으니... :)

 

 

 

 

 

돌아오는 길이 사실 제일 좋았습니다. 기차를 6시간 정도 탔는데, 와이프랑 LINE도 하고, 영화 보고, TV쇼 보고, 맥주 마시고...

날씨도 좋았기 때문에 독일 시골 풍경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저는 역시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준비된 상태에서 쉴 때 마음의

평화가 니다. 인터넷은 7000원 정도만 내면 하루 무제한으로 쓸 수 있었구요. 나쁘지 않죠.

 

휴가 때 밀린 일도 좀 했습니다. 저는 휴가 때나 주말에 일하는 건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일과 일상이 분리되는 것이 더 싫어요.

나중에 일을 한꺼 번에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라... 그냥 그 때 그 때 필요할 때 일을 하고 페이스를 항상

일정하게 가져가고 싶습니다. 우리 회사 유럽 직원들 처럼 '일할 때 빡세게 하고, 쉴 때 아주 늘어지게 쉬는' 스타일은 조금 맞지 않습니다.

'일 할 때 빡세게 하고, 쉴 때도 가끔 일한다' 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느끼는 건데 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 회사의 비전, 업무 내용, 문화와 사람이 얼마나 매력적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복지나 급여, 명성에서는 대기업의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속도전이 생명인 만큼 수시로, 갑툭튀한 상황에서도 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제 일을 좋아하고 스트레스도 받지 않지만, 만약 다른 팀 동료들이 적당적당히 일을 하고 큰 애정을 갖지

않는다면 제 동기부여도 떨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면 속도도 당연히 떨어질 것이고... 어차피 큰 기업처럼 직원들의 업무시간이나 내용, 기타 활동을 모두 체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을 뿐더러 그러한 시스템이 생기면 자원도 낭비되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떠나기 때문에

모든 게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문화가 정착이 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여행 즐거웠습니다. 내년에 와이프 오면 여기저기 같이 다니고 싶네요.

Posted by manof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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